반성하자..

정말.. 반성하자.. …를 제대로 하자..

무언가….

할께 많은것 같긴한데.. 모르겠다.. 잡히는게 하나도 없다.. 나이가 한 살 먹었으면.. 뭔가.. 바뀌어야하는데…

통신비밀보호법 개정 반대

참으로 황당하네요. 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길래 법을 개정하려 하는지.. 더욱 황당한 것은 장비등을 구입할 때 들어가는 돈이 국민의 세금이라는것… 아… 아..~~

통신비밀보호법 반대를 위한 블로그 을 따라가 보시면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원클릭으로 일한 번역하기

올블에서 간만에 좋은 팁을 발견했다. 웹 브라우저에서 원클릭으로 일한 번역하기 elixir님

이상한 현상..

블로그에 덧글 또는 글을 올리는 날에는 스펨이 한 개씩 달린다. 하지만 블로그에 아무런 글이 올라오지 않는 날에는 스펨이 없다. 현재까지 55개의 새펨을 잡았다. Akismet이..

이사

갑자기 이사를 했다. 전에 살던 집 보다 바람이 더 많이 들어오는걱 같다. 특히.. 거실….

상태가.. 점점..

더욱 악화되는것 같다. 머리도 자주 아프고.. 오늘같은 경우 많은 시간을 침대속에서 보냈다. 지금도 머리는 아프다. 조름도 슬슬 오고..

점점 심해지는듯….

무언갈 하질 않으면 불안해서 미치겠다. 하다못해 손이라도 움직여야 그나마 조금 낳아지는것같고..

앞으로 블로그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우리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겠습니다. Spam Karma의 로그를 확인하던 중 spam이 아닌 답글이 spam으로 처리되어 있는 것을 보고 spam이 아닌 답글로 분류하던 중 버튼을 잘못 누르게 되어 답글을 삭제하고 말았습니다. 요즘, 제가 게임에 미쳐 있는지라 블로그에 신경을 쓰지 않아 최근 백업받아 놓은 db는 없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mireene네의 db로 2일전으로 되돌려 보았지만, 삭제한 글들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로그 확인중에 답글의 내용을 보게되었는데, tattertools 관련 포스트와 방명록에 글을 남기신 것 같은데, 혹시, 해당 글을 쓰신 블로거 분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벙거로우시더라도 다시 한번 답글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s. Spam Karma대신, Akismet로 플러그인을 변경했습니다.

스크린리더 사용자를 위한 테터툴즈로 운영되는 블로그에 댓글달기 팁

테터툴즈로 운영되는 블로그에 스크린리더를 사용해 댓글을 달 경우 두 가지 댓글을 작성하는 방법을 설명한 팁이다. 이 두가지 댓글작성 방법의 경우 보통(탭키나 커서를 이동해 원하는 요소에 포커스한 후 글을 쓰는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이다. 스크린리더는 센스리더를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h3>첫째, 댓글폼의 구성요소는 읽어주지만 이 요소들에 포커스가 되지 않을때</h3>

대표적인 스킨으로 한글스킨_xhtml1.1 – 티스토리 기본스킨이 이러하다 (tnf 포럼에서 댓글관련 링크에 댓글을 입력할 수 있겠금 메시지를 넣어주신다고 하셨다. – 댓글관련 링크에 포커스가 정확하다면 키패드의 +키로 확인이 가능하다) 테터툴즈의 경우(혹은 다른 블로그툴의 경우) 보통 글의 본문을 지나고나면 태그, trackback 및 댓글 갯수 등이 나오게되고 조금 밑으로 내려가다보면 댓글 작성폼을 확인할 수가 있다. 하지만, 댓글 작성폼의 요소(이름, 홈페이지, 비밀글여부 및 댓글쓰기 상자)는 스크린리더가 읽어주지만 전혀 이 요소들에 포커스가 되지 않는다. 이런 경우, x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혹은 이와 비슷한 댓글관련 링크)를 눌러줘야 댓글 입력이 가능하게 된다. 댓글 폼의 이전으로 커서키 혹은 SHIFT+TAB키를 사용해 이동하다보면 위와 같은 댓글관련 링크가 나오게된다. 이 링크를 클릭하고 가상커서 사용 (CTRL+SHIFT+F11)를 누른 후 댓글폼으로 이동해 탭키 혹은 커서키를 이용해 원하는 요소에 위치한후 댓글을 입력하면 된다.

 <h3> 두번째, 댓글폼이 펼쳐지지 않은 상태일 경우</h3>

어떤 블로그의 경우 댓글폼 자체가 펼쳐져 있지 않은 경우가 있다. 즉, trackback주소 밑에 댓글폼이 아닌 다른 요소들이 채워져 있다는 것이다. 역시 (x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등의 링크를 눌러준다. 마냑 포커스가 댓글관련 링크가 아닌 다른 곳으로 되어 있다면 가상커서 사용키인 CTRL+SHIFT+F11를 눌른후 댓글관련 링크까지 이동한후 포커스로 이동(키패드 +키)를 눌러 댓글관련 링크에 정확히 맞춰져 있는지 확인한다. 위와같은 링크에 정확히 위치했다면, 클릭후 가상커서를 사용으로 설정한다. 그럼, trackback주소 밑에 댓글 작성폼과 댓글들이 나열되어 있을 것이다. 아래 파일은 metabbs 공식 블로그에 댓글작성폼에 포커스하는 과정을 녹음한 것이다. 댓글 입력의 경우 포커스만 적확하다면 해당 요소에 원하는 것을 입력하면 되기에 입력과정은 생략했다. metabbs 공식 블로그의 경우 두 번째 댓글입력 방식에 해당한다. metabbs 공식블로그 음성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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