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 컴퓨터 ’ Category

잡담:20100809

친구한테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 폰을 추천했습니다. 갤럭시 s 부터 시작해서 x10, 디자이어 까지 갔다가 결국엔 시리우스에 안착. x10은 버그가 좀 있는 것 같고, 디자이어는 글자 확대/축소가 안되는 것 같고. 핸드폰 가게 횽아가 시리우스를 나중엔 추천해 주더군요. 이녀석도 괸찮은 녀석이라 저도, 친구도 만족했습니다만. 갤럭시 s는 글자 확대/축소가 기본 내장이라 하죠. 어떻게 했더라… 정말 아이폰 처럼 쓰기 편한 스마트 폰도 없는 것 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글자가 작아 폰을 몇 번이고 교체하는 수고스런 일을 했으니. 괸히 친구한테 막 미안해지고 그랫네요. 확실히 안드로이드 계열 폰들은 pc에 연결하기 편해서 좋더군요. 설정에서 바꿔주면 되니.

저도 IOS4의 폴더 기능 때문에 페이지를 두 페이지로 줄였습니다. 두 번째 페이지 항목들을 첫 번째 페이지로 옮겨와야 하는데 귀찮네요.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언어 또한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소스가 영어로 표시되는게 사용해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오히려 한국어만 사용할 때보다 편하더군요. 보이스오버도 한국어와 영어 engine이 동시에 작동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영어 engine가 더 좋은 것 같네요. 저는.

약속을 못지켰네요. 요즘 살짝 바빠졌습니다. 시험도 합격하고 그로 인해 준비할께 만아지고, 다른 일들도 있고 해서 업데이트에 손을 아예 데질 못했습니다. 소스 업데이트 해주실 분 없으시려나요? 일본어 번역 autohotkey 레퍼런스 가지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 계시면 hi at aheu.org로 메일 주세요.

아이튠즈 백업 스크립트 업데이트 계획

워낙에 잘 잊어버리는성격에다가 머리에서 계속 놀 것 같아서. 많이 보는 곳에 적어두면 약속은 지키기에..

계획에 없었던 라이브러리 백업을 넣을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다른 파일로 해서. 저의 경우 아이튠즈 라이브러리 크기가 대략 60메가를 좀 넘습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 용량이 오지게 큰 분도 계셔서 압축할 때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지만 요즘이야 컴퓨터 처리속도가 너무나도 빨라져 괸찮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7z 압축률은 최고인 레벨 9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복원 버튼을 눌렀을 때 알아서 복원되게 하는 기능등이 있을텐데 손이 잘 안 따라주는지라. 왠지 gui가 들어가야할 것만 같은….

내일이면 쉬는 날이고 책은 잘 안 읽혀서 라이브러리 백업쪽만 날림으로 해서 테스트해 볼 생각입니다. 적어도 다음주 중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설마 이거 저 혼자만 쓰는거 아니겠죠? 다운로드 카운팅이 전혀 안되서…

Itunes 설정 백업 스크립트 업데이트

하드 사망으로 확인을 못하고 있다가 설정 백업을 하려하니 스크립트 오동작 발견. 7za 옵션 수정으로 정상 작동하게 수정했습니다. 전에 itunes 9.1에서 올바르게 작동했던 녀석인데…

다운로드 고고싱!

안드로이드 Accessibility 확실한 성과물을 원한다

http://www.androidpub.com/367303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일단 전 굉장히 낙관적으로 보는 입장입니다. 운영체제가 2.x 대가 넘어감에도 불구하고 확실한accessibility 성과물이 없다는 것은 저 또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accessibility가 단지 하나의프로젝트 위에서 진행되는 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회사 자체가 지원하는게 아무래도 퀄리티 면에서 낳겠지요. 그러니 보이스오버만한게 나와 줬겠지요. ms같은 경우도 우리가 오지게 욕을 해도 접근성 지원은 대단하잖아요. 개발자 아니어도 검색조금만 하면 dotnet든 뭐시기든 간에 관련 api등이 소개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죠. 실제로 이걸 사용해서 어플리케이션을 많은 분들께서 개발도 하시고. 위 링크에 소개된 google IO 2009 영상을 저도 봤습니다. 레이먼님의 발표 였던걸로 기억되는데, 사실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보았으나 확실한 그 무언가가 없어서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관련 채널을 뒤져보아도 최근 영상은 없더군요. 현재 많은 실험이 필요하다엔 저도 동의는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괸찮은 성과물 정돈 나와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게 한국어가 지원이 되든 안되든 간에 말입니다. 브라우저로 웹 서핑하는것 정도는 나와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eyes-free가 단순 프로젝트로 그치지 않길 바래봅니다.

근데 이 글에 댓글 다신 분이 당사자 이시라면 대체 어느분일까요? 내심 궁금해지는…

잡담- 안드로이드 TTS Extended

안드로이드 tts 프로그램인 eyes-freeTTS Extended 3.0의 첫 rc가 올라왔다는 소식을 듣고서 파일을 풀어보았다. 현재 아이폰을 사용중이지만 아이폰의 보이스오버 발음은 정말 형편없다. 관련 기능을 사용자가 구현하기도 어려운것 같고 해서 오픈소스 플레폼인 안드로이드엔 예전부터 살짝 관심은 갖고 있었다.

비프로그래머인지라 파일을 풀어보아도 뭣하는 정도이것거니 하는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xml, so 확장명은익숙할때로 익숙해서. 그런데 파일 중에 눈에띄는 녀석이 있었으니 ogg 파일들. 음성 합성에 쓰이는 파일들 같다. 세 종류의 음성이 포함되어 있는가보다. 한국어도 확장해서 넣으면 포함될 수 있을것 같고, 다른 음성 engine등과로 붙어 돌아갈 수도 있을거고.

기대가 되는 녀석이다. 안드로이드도 한국 음성을 사용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위의 파일을 확인하려면 위의 메일링리스트 링크를 눌러 파일을 받고 압축을 풀면 된다. 확장명이 낯설수도 있겠지만 압축 프로그램으로 푸는데 문젠 없을거다.

아이튠즈 설정 뱁업 스크립트

아이튠즈의 설정을 백업하는 스크립트입니다. 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들어 별 기능이 없습니다. 보잘것 없지만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윈도우즈용 입니다.

작업스케줄러에 등록해 사용하세요. 작업스케줄러에 등록하기전 계정 암호 설정후 시작->실행(r)에서 control userpasswords2를 입력해 자동로그인 설정을 해주셔야 재데로 동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을 검색해보세요. 스크립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readme.txt를 참고하세요.

다운로드

메일링을 통해 도움을 받다

사실 메일링에 메일 보낸본 적은 처음이다. 개인적으로 개발자 한테 보내본 적은 있는데 그건 내 영어실력을 만천하에 공개하기 싫어서. 이번에 보낼 때도 솔직히 좀 쪽팔렸다.

Audacity가 최신 ffmpeg 라이브러리를 못찾는 문제가 발생했다. 언제부터인진 모르지만 예전 내 기억으론 사용에 문제가 없었는데, 어제 다른 파일로 익스포트 하려다가 발견했다. 이 문제는 스테이블 버전인 1.3.12에서도 나타나는 것 같다. 현재 1.3.13 Alpha 버전을 사용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 대강 알아들어 Audacity에 맞는 라이브러리로 교체한 상태이다. 누가 이거좀 보고 자세한 이슈를 위 주소의 링크에 남겨줬음 좋겠다. 아참, 윈도우 버전에서 나타나는 문제다.

blog.com과 textcube.com의 통합에 대한 짧은 단상

얼마전 구글이 텍스트큐브닷컴을 블로거닷컴과 통합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곳의 댓글에도 적은 것처럼 분명 이 서비스는 구글에게 어울리지 않는 서비스라 생각했었다. 확실히 구글이 검색, 애드센스로 성공했고, 거기다 세계적인 동영상 커뮤니티인 유트브를 인수하는등 거대하게 성장했다.

구글은 기술적인 앤진이어적 냉새는 확실히 죽여주는 것 같다. 하지만, 블로거닷컴 소위 소셜미디어 서비스는 이들에겐 영 아니올시다 라는거다. 텍스트큐브닷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진 않았지만 가끔 들어가 고객지원 부분을 살펴보면 답변이 달리지 않은 글들도 많았고, ui 또한 해외 사이트를 많이 다닌 사용자들에게나 익숙할벅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었다. 블로거닷컴의 서비스가 쉬언찮다는 이야기는 검색좀 해보면 나오는 이야기이다. 한국에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구글은 외 한국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려 하지 않는지… 좋은 툴인 텍스트큐브를 넣으면 뭣하나. 그걸 사용자 구미에 맞게 다듬어야 하는데. 텍스트큐브닷컴은 티스토리보다 나에겐 매력적인 서비스로 느껴졌다. 추가하는 기능 또한 참신했다고 생각한다. 여튼 상당히 아쉬울 뿐이다.

Audacity 1.3.12 beta released

Audacity의 새 버전인 1.3.12가 발표되었습니다. 자세한 릴리즈노트는 이곳에서 확인하세요.

aac파일이 48000헬즈인 경우 export되지 않던 버그 수정, Window7에 대한 버그 수정, time record의 경우 마지막 스케줄 시간이 기억되도록 바뀐게 눈에 띄네요. Audacity 1.3에 대한 자세한 변경점은 이곳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 시작

결국 저도 하게되는군요. 혼자쓰는 마이크로블로그를 계속 해온지라 적응이 될런지는 모르지만. 기대는 됩니다. http://twitter.com/aheuheu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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