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 일상 ’ Category

20070927

추석

집에 가야했다. 대부분의 가족이 모이긴 했는데…
낯에는 잠을자고 밤엔 게임을 하며 보냈다. 덕분에 가족간의 커뮤니케이션은 많이 이루워지지 않았다(하고싶은 생각도 없었다).

반지의 제왕

tv를 돌리던중 발견. 방에 나 혼자 있어 보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최고였다. 스미골의 “내 보물..”
아직도 생생하다. sbs에서 전에도 반지의 제왕 3을 했었던 겊같은데 그땐 제대로 보지 못했다. 아쉬웠던건 성우분들의 더빙이 별로였다. 예전 kbs에서 반지의 제왕 1을 할 때 더빙하셨던 성우분들.. 정말 최고였는데…

찬희

어린게 많은 상처를 받는것 같다. 청송에 간거.. 다행이고 잘 커줬음 좋겠다.

wp 2.3으로 업글

기숙사 와서 컴터를 키고 블로그 살피던 중에 update확인, 오늘 0시 넘어 적용했다. wp-config.php에 에러가 나서 좀 고생했다. 안만지다 만지니 아주 사소한 오류를 내버렸다.

어제

목요일날 수업있다 구라치고 일찍 학교로 와버렸다. 일요일까지 방에 혼자 있을뻔 했는데 아는형이 같이 있어준다고 하셨다. “감사합니다 형..”

개운하다

일케 개운하게 잔적이 드문데.. 두통도 없고…. 오늘 상태 굿이다~

내일은..

4주 동안의 알바가 끝나는날, 집에 가는날 이틀후엔 학교 가는날 알바가 끝나서 좋긴 하지만 집에갈 생각하니 우울하고, 이틀후 학교갈 생각하니 더욱 우울하다.. 휴~

이제 일주일 남았다~

일주일만 버팀 되는구나.. 벌써 3주라는 시간이 지나갔다. 남은 일주일.. 후딱 지나갔음 좋겠다..

시간

정말 빨리 흘러간다. 벌써 2주라는 시간이 흘러갔다. 일을한지.. 밤에 활동해서 그런지 더 빨리 가는것처럼 느껴지는지도….

6월 28일 오늘을….

2007년 6월 28일 오늘을 결코 잊을 수 없다. 뭐.. 이딴 일이 다 있냐고.. 사정? 그걸론 차마 납득이 안되. 가족마져 이러니.. 고달프다.. 세상 참 드러워..

반성하자..

정말.. 반성하자.. …를 제대로 하자..

무언가….

할께 많은것 같긴한데.. 모르겠다.. 잡히는게 하나도 없다.. 나이가 한 살 먹었으면.. 뭔가.. 바뀌어야하는데…

통신비밀보호법 개정 반대

참으로 황당하네요. 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길래 법을 개정하려 하는지.. 더욱 황당한 것은 장비등을 구입할 때 들어가는 돈이 국민의 세금이라는것… 아… 아..~~

통신비밀보호법 반대를 위한 블로그 을 따라가 보시면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이상한 현상..

블로그에 덧글 또는 글을 올리는 날에는 스펨이 한 개씩 달린다. 하지만 블로그에 아무런 글이 올라오지 않는 날에는 스펨이 없다. 현재까지 55개의 새펨을 잡았다. Akismet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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