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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 일상 ’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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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이 아니다보니 어쩔수 없이 두벌식과 세벌식을 동시에 사용하게 되었다. 예전에 세벌식을 처음 익힐 당시엔 두벌식 자판이 머리속에서만 맴돌뿐 치지는 못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두벌식 자판을 칠수 있게 되었다. 두벌식을 다시 쓰면서 느꼈던건 두벌식은 자판 외울께 많치 않지만, 손이 금방 피곤해짐을 절실히 느꼈
다. 특히 오른손..
아직까지 두벌식을 세벌식만큼의 빠르기로 치지는 못한다. 한 달 가량 두벌식을 치게된다면 세벌식만큼의 속도는 나오지 않을까..ㅎㅎ 세벌식.. 무지 좋다.
동생을 때렸다.. 어린 동생을..
집이란데가 좀 편했음 좋겠다. 두 집중 어느곳을 가도 편치가 않으니.. 오기가 싫어진다. 괴로울 뿐.
동생아.. 미안하다..
지금의 도메인이 맘에 들지않아 새로운 도메인 검색에 30분 이상의 시간을 허비했다. 이 도메인은 홈페이지가 가지고싶다는 맘에 급히 산 도메인이다. 그래서인지 첨에만 좀 좋더니 이젠 내 집에 들어오기가 점점 싫어진다. 사이트의 모습보다 먼져 이 도메인부터 얼른 바꿔야겠다. 마음에 드는 도메인을 얼른 찾아야 할텐데….
Mbc에서 날씨를 전해주셨던 김지연님께서 방송을 그만두신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지연님 블로그에 가입 안해놨음 이 소식도 몰랐을텐데…
고등학교때 아침 라디오를 듣던중 지연님 날씨를 처음 듣게되었다. 대학와서도 고등학교때 처럼은 아니지만 라디오를 가끔 들을때면 지연님께서 전해주시는 날씨 정보는 챙겨들었다. 녹음한 파일까지 가지고 있으니….
Fm모닝쑈, 손석희의 시선집중등에서 날씨 정보를 전해주셨던 지연님..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잘 사용하던 ms 사의 usb식 키보드.
오늘 오후까지 잘되다가 갑자기 접촉 불량을 일으키더니 이젠 아예 인식이 안된다. 이 키보드 좋은 키보든데.. 거금을 주고산건데~… 키보드를 막 다룬게 후회된다. 몇번 떠러뜨리고, 누워서 하다보니 선을 잡아당기녕 경우가 많아지다보니…
천상 집에가서 as를 받아야겠다.. 학기가 곳 끝날 시점이라…
인터넷을 뒤지다 전에 하던 머드게임 생각이 나 클럽에 들어가보니 다시 열렸다는 공지를 보게되었다. 기쁜 마음으로 접속.. 그런데….
아… 아…. 정말 못하겠다. 두벌식을 쓸 때처럼 빠른 타법으로 “하이~~”라고 인사를 못건네겠다. 머드게임을 할때 이동할때 주로 쓰는 키들이 ㄷ,ㅅ,ㄴ,ㅂ인데.. 이걸 연속해서 누르려하니 영 어색한거다.. 문장을 타이핑 할때도 정말 예전처럼 못치겠다. 이제 세벌식 익힌지 9개월정도 되었는데도.. 익숙해질때도 된것같은데….
이동키 만이라도 두벌식과 비슷하게 줄말 설정을 해야겠다..
그 따사로운 손길을,
따사로운 품에 누워 소리네어 웃던 그 순간들을
난 잊을수 없다.
어쩌면 난 그 따사로운 품속을 원하고 있는지도 몰라.
간만에 포스팅하는것 같습니다. 그동안에 글이 없었던건 정신적 혼란이 제일 크지 않나 십습니다. 떠나있는동안 블로그에 하고싶었던 것들이 많았었는데 “해야겠…”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매우 우울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하는 일마다 손에 잡히질 않네요. 예전엔 그럭저럭 참아가며 보냈는데 이젠 힘든가봅니다. 상담을 받아보던지, 병원에 가보던지 해야겠습니다..
정신차리고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을 차근차근 해볼 생각입니다. 추우신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gmail의 메일 용양이 3000MB를 돌파했다. 얼만전 까지만해도 용양이 2900MB를 좀 넘었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전체 3039 MB 중 현재 19 MB (1%)를 사용 중입니다.’로 되어있다. 요즘 메일링리스트에 많이 가입하다보니 오는 메일이 많아서 용양이 많이 증가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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