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 ‘ 일상 ’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보조기기 신청을 하고 왔다. 하면서 느낀거지만 정말 지랄같다는 거다. 서류는 뭐 그렇게 많이도 첨부해야 하는지. 2009년에는 복지카드가 아닌 장애인증명서로 바뀌었고(복지카드 위조 이거 대체 누가한거니..), 개인정보 동의서란 이상한 서류도 하나 추가되었다. 이를 포함해 정보화교육등 각종 필요한 서류를 합하면 적게는 3개, 많으면 4개 이상의 서류를 재출해야 한다. 동사무소 가서도 참 답답했던게,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인데도 이 사업에 [ 더보기 ]
사이트 업뎃하면서 든 생각은 시간 관리의 필요성을 느꼈다는 것. 타이트하게 일정이 짜여 24시간이 돌아가는 것이 아닌 일을 하기 전에도 생각은 해보고 하면 단 시간 네 끝낼 수 있는 것을, 두 시간이나 걸려 끝냈다. 새 버전 받아서 파일 덮어씌우고 정리하는 일. 이 단순한 일을 말이다. 느슨느슨 하다 보니 이런 결과가 발생한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하면 [ 더보기 ]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하는데. 극장에서 본건 동막골 빼곤 기억이 안 난다. 어릴 때 보긴 한 것 같은데. If Only는 원래 볼 생각이 없었다. 로맨스 별로 안 좋아하니까. 보고 나서 잘했다는 생각.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정말 강추! 슬프고도 아름다웠던 영화. Bourne Supremacy 결투 신 정말 압권이다. 마지막에 Bourne의 말. “좀 쉬세요. 피곤해 보여요.” 역시 [ 더보기 ]
출처: http://cookbookofsound.net/141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더보기 ]
2008.11.30 오랫만에 쓰는.. 그나마 긴 글… 이제 하나 둘 정리가 되어가는듯 하다. 블로그의 테마를 변경한다(고) 했었는데 드디어 봐꿨다. GoogleChrome 앞으로 2008xxxx 형식의 글은 이곳에 쓰지 않는다. 미투같은 마이크로 블로그의 형식을 취하려고 잠깐 썼지만 역시 2% 부족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http://aheu.org/milog에 짧은 글이 포스팅된다. 이것저것 블로그 혹은 다른것을 하고싶은게 많지만 생각만 앞서 안타깝다. 이런 생각들을 하나 하나 실체화 [ 더보기 ]
하드에 있는 mp3 정리.. cd를 듣도록 노력… [ 더보기 ]
워드프레스 2.7 beta 사용중.. 적응 무지 안된다.. 특히 글 쓸때.. [ 더보기 ]
외… 아무것도……… [ 더보기 ]
Audacity의 새 버전이 내일 release 된다. 무지 기데됨.. [ 더보기 ]
python 쉽다고 해서 보는중인데 외 외 난 거부감이 드는걸까.. [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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