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ws. 빠른 탐색키 순환 괸찮은 아이디어 같다. 맨 끝 엘리먼트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한번 엘리먼트 이동키를 누르게 되면 처음으로 돌아간다. 쉽게 말해서 시계처럼 웹 페이지 내에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
Author Archives: Bittersweet
jaws 왔다 테스트 맘껏 해보자
jaws 왔다. 테스트 맘껏 해보자!
플래시로된 사이트 보다 더 짜증나는 사이트는 스킵 있고…
플래시로된 사이트 보다 더 짜증나는 사이트는 스킵 있고 겉으로 봐서 접근성 지킨 티가 나는 사이트임. 게시물 확인해보면 죄다 이미지에 알트도 없어 확인도 못해. 정말 상영시간표 같은거 이미지로 해놓는 사람들 확 때리고 싶다.
swamp 이거 재밌는데 근데 게임 방법이 여태껏 하던…
swamp 이거 재밌는데 근데 게임 방법이 여태껏 하던 것들과 많이 다르다. 확실한건 잘 만들었다는 거지. ㅎ
인사이트도 워프로 갈아탔군 예전부터 블로그 사이트 맘에 안…
인사이트도 워프로 갈아탔군. 예전부터 블로그 사이트 맘에 안 들었는데 바꾸니 훨씬 좋다. http://www.insightbook.co.kr/
몸이 피로하다 요근래 계속 그러네 무한 자고싶다
몸이 피로하다. 요근래 계속 그러네. 무한 자고싶다.
투표자 안내문 삭 읽고 투표하러 가야겠다 비끄치면 갈까…
투표자 안내문 삭 읽고 투표하러 가야겠다. 비끄치면 갈까? ㅎ
베리어프리 영화 보기도 참 힘들군 셋재주 화요일 두…
베리어프리 영화 보기도 참 힘들군. 셋재주 화요일 두 번 상영… 달팽이의 별 아직 안 내린 것 같은데. 내리기 전에 얼른 가서 봐야겠다.
일요일 이모저모
영화 화차는 11시 30분에 시작이었다. 그날 아침에 문득 생각이 나실림점에 알아보니 화차는 사라지고 없었다. 해서, 날씨도 좋은 마당에 홍대나 가서 커피나 마시고 와야지 하며 홍대 롯데 시네마로 갔다. 처음 가는 길 이었고 영화도 11신줄 알고 급하게 움직였으나 30분이나 시간이 남아 나는 잠깐의 허탈감을 느꼈을 뿐이고.
머리삔을 떨어뜨렸을 때 경선이 살인을 당한줄 알았으나 예상을 깨고 나에게 놀라움을 안겨 주었다. 나중에는 정말 주인공의 인생이 너무나 가혹한것 같단 생각까지 들었으니 말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면 아마도 쫓고 쫓기는 마지막 추격신이 아닌가 싶다. 정말 마지막 장면은 잊을 수가 없다. 밤에 봤으면 더욱 재밌었을 영화.
아는 커피 전문점에 가려다가 길을 해메는 도중 거리 공연을 하는 밴드가 있길래 사람들 틈에 끼어 같이 즐겼다. 다촐했지만 정말 재밌었다. 노래도 잘 하고. 그리고 드롭스 가서 4시간 가까이 카페라때와 함께 책을 읽고 귀가. 저녁의 홍대 거리는 참 사람이 많다.
드롭스 가는 길을 물어볼 때 어떤 분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이 복잡한 거리를 외 나오셔서…” 속으로 그럼 당신들은 외 이 복잡한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냐? 라며 그냥 넘어갔다. 옷은 잡 입고 다니더만 생각하는건 참…
정말 제대로된 안내용 gps가 나오던지 이거 맘놓고 혼자 다니지. 이 거리와 북적되는 사람들의 모습을 나도 혼자 즐기고 싶단 말이다 씨발!
정말 못해먹겠군
정말 못해먹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