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인이 아이폰을 어떻게 재탄생시키고 있는가 http://j.mp/IXwdPL을 보고서. 위 링크는 외국 사례이다. 여기는 한국, 현실을 직시하자.
우리 나라에는 Sendero와 같은 gps 앱이 없다. 처음 가는 장소이면 옆에서 설명을 해주지 않는 이상 정확히 뭐가 있는지 알 수 없다. 뭐가 있겠구나 정도로 추측할 뿐. 식당의 메뉴판 읽어주는건 금방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체인점들 워낙 많으니 그거라도 하면 꽤 많은 데이터베이스가 싸이지 않을까… 어디 가기 전에 사전 정보를 시간이 되는 한해서 찾아가는 편이긴 하다. 그거라도 하지 않으면 초난감해짐. 외 한국은 VizWiz와 같은 서비스를 안만드는 거지? 갠적으로 점자를 선호하는지라 책도 만들수 있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