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별님이 부른 Ready, Get Set, Go! 색다르다
Monthly Archives: 7월 2011
센스리더 최신 버전에서 네이트온 최신 버전 대화창 자동읽기 문제 회피법
센스리더 가장 최신 버전에서 네이트온 대화창 자동읽기가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오고가는 대화 모두 읽어주지 못합니다. 이 문제를 센스리더 쪽에서 수정될때까지 회피하는 방법입니다.
daum이나 naver등에서 네이트온(NATE ON) v4.1.1.1 (1868) 버전을 내려받습니다. 다음 자료실 링크는 http://file.daum.net/view.php?fnum=290705 입니다. 네이트온 설치후 네이트온이 실행될 때 업그레이드창이 나타날텐데 취소 버튼을 누릅니다. 안전한 방법은 랜 선을 잠시 빼놓으시고 설치하세요. 설정 메뉴의 환경설정 트리 뷰의 일반에서 ‘새 버전 자동으로 받기’도 해제해 줍니다. 파일 전송까지 테스트해 보았는데 잘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시각장애인 스마트폰 사용자 모임 번개 후기
하루종일 바쁘게 움직여서 갈 수나 있을까 했는데 4시 넘어서 출발했습니다. 경복궁이 초행이었는데 제시간 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습니다. “지미 누나”라고 인사했는데 인사는 못듣고 중간에 구글 Accessibility 얘기할 때 끼어들어서 저를 발견하더군요. 10분 좀 넘께 오셨는데 반가웠습니다. 아이폰 초보 사용자라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온라인과는 전혀 이미지가 다른 k님 정말 멋졌습니다. 안내견 넘 멋졌어요.
노래방 까지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약속이 있어서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10월 정도에 있을 모임도 시간이 되면 꼭 참석하겠습니다. 저한데 SoundRts에 대해 물어보셨던 j님, 예전에 제가 작성한 포스트를 읽어보세요. 많이는 도움 안되도 조금은 될 것 같아요. ㅎㅎㅎ http://aheu.org/2008/03/31/104/
대지의 기둥 1
아주 간만에 잡은 책. 잡일 처리등으로 책을 등안시 하였다가… 세 권짜리 책을 집어들었다. ‘대지의 기둥’ 켄 폴릿 씨의 작품으로 제목에서부터 포스를 풍긴다. 제목만 봐도 멋지다.
소녀는 강렬한 암시를 품은 금빛 눈을 세 이방인, 즉 기사와 수사와 사제에게로 돌렸다. 이윽고 그녀는 낭랑한 음성으로 끔찍한 말을 내뱉으며 저주를 내렸다. “그대들에게 병마와 슬픔 굶주림과 고통이 내리도록 저주하노라. 그대들의 집은 불타고 그대들의 지식은 교수대에서 죽으리라. 그대들의 적은 번성할 것이며, 그대들은 슬픔과 회한으로 노년을 보내다 오욕과 고통에 씨여 죽으리라……”
톰은 숲길에서 엘렌을 만나게 된다. 엘렌은 방금 인용한 말을 한 자. 그가 소녀였을 때 많은 사람 앞에서 사제를 저주한 장면에서. 엘렌과 톰의 관계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그리고 이 작품 재미있다.
일상의 습관 관계의 습관 그 습관을 예상하는 습관…
일상의 습관, 관계의 습관, 그 습관을 예상하는 습관. 현대인의 삶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말. 읽으며 느낀것- 가슴을 후벼팠었지
훗~흇~훗~흇
훗~흇~훗~흇
[1st] 이해의 용이성(Understandable 알아보기
첫 번째 내가 만든 페이지이다. 본 페이지는 KWCAG 2.0의 이해의 용의성와 함께 관련 예제를 작성해 보았다. css는 전맹(?)이 했음으로 기대는 하지 말고 봐주셨음 좋겠다. 메인 페이지의 인라인 메뉴를 제외한 전체 디자인을 혼자 했다.
살짝 성급하게 만들어서 예제가 부실하긴 하다. css 또한 인덱스 페이지를 제외하고는 internal 기법을 사용했다. 개인적으로 internal 기법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자바스크립트 코드도 내부에 포함되어 있는 것도 있다.
만들고 나서
구조, 표현, 동작의 분리가 제대로 선행되지 않아 코드 최적화가 필요하다. dom을 능숙하게 다루지 못해 dom level 0을 사용한 경우도 있다. 예제 창의 크기도 문제가 되는게 창 크기가 너무 작다는 지적이 있었다. margin: 0 auto를 이용해 가운데 정렬을 하고 크기를 키우면 보기에 편할 것 같다.
경우의 수를 여러개 두고 테스트를 해가며 만들었으면 튼실한 example가 될 것 같다. 한 달 동안 겨우 만든게 이거다. 일주일도 안되서 이런건 하고도 남는데 역시 행위는 잘 이루어 지지 않았다.
귀차니즘으로 meta charset 속성을 써버렸다. 이런거 가지고 테클 거실 분은 없겠지… ㅎㅎ
테스트합니다
테스트합니다
HTML5 Accessibility Chops ARIA landmark support
HTML5 Accessibility Chops: ARIA landmark support http://www.paciellogroup.com/blog/2011/07/html5-accessibility-chops-aria-landmark-support/
커피값이 올랐었군
뉴스는 예전부터 안보고 지내다가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오늘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좀 내려가다 보니 커피값이 올랐다는 기사를 봤어. 원두값이 올랐다나. 커피 전문점을 잘 가는편(한번 가면 줄창 있음)건 아니지만 이제 그런데서 커피 못 마시겠다. “아”, “달콤한 블랙커피가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