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nes 설정 백업 스크립트 업데이트
하드 사망으로 확인을 못하고 있다가 설정 백업을 하려하니 스크립트 오동작 발견. 7za 옵션 수정으로 정상 작동하게 수정했습니다. 전에 itunes 9.1에서 올바르게 작동했던 녀석인데…
다운로드 고고싱!
Archive for 2010년 6월
하드 사망으로 확인을 못하고 있다가 설정 백업을 하려하니 스크립트 오동작 발견. 7za 옵션 수정으로 정상 작동하게 수정했습니다. 전에 itunes 9.1에서 올바르게 작동했던 녀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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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ndroidpub.com/367303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일단 전 굉장히 낙관적으로 보는 입장입니다. 운영체제가 2.x 대가 넘어감에도 불구하고 확실한accessibility 성과물이 없다는 것은 저 또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accessibility가 단지 하나의프로젝트 위에서 진행되는 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회사 자체가 지원하는게 아무래도 퀄리티 면에서 낳겠지요. 그러니 보이스오버만한게 나와 줬겠지요. ms같은 경우도 우리가 오지게 욕을 해도 접근성 지원은 대단하잖아요. 개발자 아니어도 검색조금만 하면 dotnet든 뭐시기든 간에 관련 api등이 소개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죠. 실제로 이걸 사용해서 어플리케이션을 많은 분들께서 개발도 하시고. 위 링크에 소개된 google IO 2009 영상을 저도 봤습니다. 레이먼님의 발표 였던걸로 기억되는데, 사실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보았으나 확실한 그 무언가가 없어서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관련 채널을 뒤져보아도 최근 영상은 없더군요. 현재 많은 실험이 필요하다엔 저도 동의는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괸찮은 성과물 정돈 나와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게 한국어가 지원이 되든 안되든 간에 말입니다. 브라우저로 웹 서핑하는것 정도는 나와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eyes-free가 단순 프로젝트로 그치지 않길 바래봅니다.
근데 이 글에 댓글 다신 분이 당사자 이시라면 대체 어느분일까요? 내심 궁금해지는…
예전엔 이쁜 여성분들이 최고라 생각했으나 점점 변해 살포시 귀여운 여성분들이 끌리네요. 머,그렇다고 여친 이런건 아직 바라지도 않는. 나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은 고로. 그냥 요세 외롭나봐요. 귀여운 외모에 여성적 보이스와 약간은 중저음이 섞인 보이스 컬러를 가진 분들 완전 좋아라 합니다. 지는 필수고요. 이게 다 나이를 먹는다는 증거인가.. 나이 많으신 분들한텐 죄송. 아직 젊디 젊은데. 뭐가 되긴 될런지 요즘 기분이 산만해져서 별걸 다 적는군요. 산만해짐 큰일나는 데…
요센 한국 인디를 다시 들어볼까 생각중. 인디쪽도 넘쳐나는 사랑노래에 십상해진지 오래라 생각되어 신 앨범들만 체크하는 수준에 이르렇다가 다시 필이 꽂히는군요. 루시드폴등의 아티스트는 무시할 수 없어서 말이죠. 한국인디 뿐만아니라 외국 인디쪽도 들어볼 생각입니다. 무난하게 일렉트로닉카로 출발해보려고… the corrs 같이 록과 그들 나라인 아일랜드 색채가 혼합되어 있는. 그런 음악들이 요세 귀에 들어오네요. cd를 다시 사모을날이 얼런 왔으면 하는. 풀어도 둘 데가 없어서 초난감 상태라. 불쌍한 녀석들.
올만에 민트페이퍼에 댑 님이 나오셨더군요. 민트페이퍼는 인디 쪽 들으시는 분들은 한번쯤 들어보셨을 듯. 댑님 목소리도 전보다 깔쌈해지시고 풋풋함의 포스까지. 간만에 기분 좋았네요. 내친김에 타루님것도 찾아듣고. . 결론은 좋은 음악 많이 들으세요. 싸구려 음악으로 지치신 당신에개 청량함을 선 사해 줄 겁니다. 아참, 최근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 하루 1집 또한 강추.
내가 써놓고도 완전 토할 수준의 글이구만…
안드로이드 tts 프로그램인 eyes-free의 TTS Extended 3.0의 첫 rc가 올라왔다는 소식을 듣고서 파일을 풀어보았다. 현재 아이폰을 사용중이지만 아이폰의 보이스오버 발음은 정말 형편없다. 관련 기능을 사용자가 구현하기도 어려운것 같고 해서 오픈소스 플레폼인 안드로이드엔 예전부터 살짝 관심은 갖고 있었다.
비프로그래머인지라 파일을 풀어보아도 뭣하는 정도이것거니 하는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xml, so 확장명은익숙할때로 익숙해서. 그런데 파일 중에 눈에띄는 녀석이 있었으니 ogg 파일들. 음성 합성에 쓰이는 파일들 같다. 세 종류의 음성이 포함되어 있는가보다. 한국어도 확장해서 넣으면 포함될 수 있을것 같고, 다른 음성 engine등과로 붙어 돌아갈 수도 있을거고.
기대가 되는 녀석이다. 안드로이드도 한국 음성을 사용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위의 파일을 확인하려면 위의 메일링리스트 링크를 눌러 파일을 받고 압축을 풀면 된다. 확장명이 낯설수도 있겠지만 압축 프로그램으로 푸는데 문젠 없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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