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관리
사이트 업뎃하면서 든 생각은 시간 관리의 필요성을 느꼈다는 것. 타이트하게 일정이 짜여 24시간이 돌아가는 것이 아닌 일을 하기 전에도 생각은 해보고 하면 단 시간 네 끝낼 수 있는 것을, 두 시간이나 걸려 끝냈다. 새 버전 받아서 파일 덮어씌우고 정리하는 일. 이 단순한 일을 말이다. 느슨느슨 하다 보니 이런 결과가 발생한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하다. 의미 없는 삽질은 때론 좋은 이점을 가져다주지만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닌 것 같다. 간단한 메모와 함께 일을 진행해야겠다. 그래야 밤새도록 미칠 수 있는 시간을 벌지. ㅋㅋ
블로그 제목이 바뀌었네요. 피드를 보고선 누구 블로그인가 했습니다.
요즘은 GTD처럼 일정이나 일을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꽤 나와서 그런 글 중에 하나인가 했네요. 잘 지내시죠?
ㅎㅎ 잘 지내시죠.. 전 그렇게 체계적이지 못해서, 첨으로 시간이 아깝단 생각을 하게되었죠. 진짜 하고자 하는 일을 망각하고 어찌보면 우선순위가 낮은 일에 많은 시간을 쏟으니. 좋은글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