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2008.11.30
오랫만에 쓰는.. 그나마 긴 글…
이제 하나 둘 정리가 되어가는듯 하다. 블로그의 테마를 변경한다(고) 했었는데 드디어 봐꿨다. GoogleChrome
앞으로 2008xxxx 형식의 글은 이곳에 쓰지 않는다. 미투같은 마이크로 블로그의 형식을 취하려고 잠깐 썼지만 역시 2% 부족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http://aheu.org/milog에 짧은 글이 포스팅된다. 이것저것 블로그 혹은 다른것을 하고싶은게 많지만 생각만 앞서 안타깝다. 이런 생각들을 하나 하나 실체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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