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6

간만에 포스팅하는것 같습니다. 그동안에 글이 없었던건 정신적 혼란이 제일 크지 않나 십습니다. 떠나있는동안 블로그에 하고싶었던 것들이 많았었는데 “해야겠…”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매우 우울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하는 일마다 손에 잡히질 않네요. 예전엔 그럭저럭 참아가며 보냈는데 이젠 힘든가봅니다. 상담을 받아보던지, 병원에 가보던지 해야겠습니다..
정신차리고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을 차근차근 해볼 생각입니다. 추우신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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