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해드셋

해드셋을 어쩔 수 없이 컴터 때문에 쓰고 있는데 이넘이 몇 달도 안되서 망가졌네요. 다섯달 정도 된것 같은데.. 한쪽만 나와서 이넘으로 음악도 못듣게 되었군요.. 막굴리지는 않았다고 저는 생각하지만, 아마도 해드셋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불쌍한 해드셋….

mireene.com utf-8 서버도 mod_rewrite를 지원하는구나

역시 난 바보인듯.. 전에 해봤는데 안됬었는데.. url이 이쁘게 나오길래 wp의 설정에서 건드려주니 되는구나.. 역시 url이 이쁘게 나온다. 그래두 테터 url이 더 이쁜듯…. 설정하는 법을 몰라서 일단 페쓰!
테터를 설치해 볼까도 생각했지만, 자유롭게 가지고놀 수 있는 내 컴에 두는게….

하핫 성공했습니다. rwapm과 xampp와의 조합!

Tattertools 개발 버젼이 xampp에 설치가 되질 않아 고민중이었습니다. 으히히 곰곰히 생각해보니…. 역시 머리는 굴려야 되는구나.. 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우선, 설치되지 않는 문제가 xampp의 아파치 때문인듯 했습니다. 방법이야 뻔하지요. mysql을 공유하는것..
rwapm의 mysql의 경우 기본 케릭터셋이 euc로 맞춰져 있습니다. 으흐 rwapm 개발자님 utf8로 전환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또 my.ini 파일 내용이 빠진 부분이 많은듯 합니다. rwapm의 mysql를 유니코드로 전환하려할 경우 인터넷에 돌아댕기는 팁을 써봤지만, 설정 파일 내용이 너무나도 틀리더군요. rwapm mysql 파일인 my.ini의 모든 케릭터셋 부분을 utf8로 바꾼다 해도 mysql 전체가 utf8로 전환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파치는 rwapm의 아파치를 mysql은 이미 쓰던 xampp의 mysql을 설정 몇 개만 고쳐서 공유 했습니다. 방법이라 자시고 할것도 없습니다. rwapm을 깐 후에 디렉토리 제지정.bat 파일을 실행한 후 아파치만 써비스로 등록합니다. 다음 httpd.conf 파일에서 /mysql…. 라고 쓰여진 부분 있습니다. 설치경로/rwapm/phpmyadmin로 되어 있을텐데 요것을 xampp의 phpmyadmin 경로로 바꿔줍니다. xampp/phpmyadmin 욜케.. 담으루 아파치 실행해주고 xampp의 mysql 실행해주면 끝.
여튼 다하구 나서 Tattertools 개발 버젼을 설치하고 데이터 가져오기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대체 xampp의 아파치 설정이 어디가 문제이글래.. 아파치, php 및 mysql 버젼 다 똑같은데….
이제 테터와 함께 노는일만 남았군요.. :smile:

스크린 리더로 태터툴즈에 글쓰기

하핫, 정말 재밌습니다. 재밌다기 보다는 할 일이 생겼다고나 할까요.. daybreaker
님께서 이글를 테터 포럼에 링크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테터 포럼에서 이 글에 대한 토론이 이루워지고 있습니다. 진행형으로 쓰는게 맞겠지요~
글을 링크해 주신 daybreaker님 감사 드립니다. 관련 글타래는 이곳에 가시면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