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우울증, 정서불안, 주위 산만이 더욱 심해진 듯 합니다. 특히 정서 불안 및 우울함은.. 정말 미치겠습니다. 가뜩이나 부실한 몸인데다가 이런것 까지 존재하면.. 나는? 어떻게 살으라고? 친구넘이 옆에 있을 땐 그나마 좀 나았었는데 친구넘도 떠나고..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으네요. 분명 할께 많다는건 아는데, 손에 잡히질 않네요. 계속, 컴퓨터만 끄적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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