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참조 피랍 소식을 듣는 순간, 예전의 김선일씨 사건이 떠오르더군요.. 아침에 이 소식을 듣고, 저녁때쯤해서 인터넷을 서핑하다보니 문득 생각은 나는데 (아무런 내용이 없어서~) 불안하기까지 했습니다.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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